들어 가고 싶다는 느낌을 받았다. 자격조건을 봐도 그렇게 모자르지는 않는거 같고
이번에 한번 레드덕에 지원을 해봐야겠다. 기획쪽은 좀 더 공부를 해서 해보고
우선 FPS 맵을 만드는 것도 재밌을거 같고 언리얼 에디터를 만질때도 재밌게 만들어
왔으니 이번 기회에 제대로 준비 하여서 해보자. 지금 포트폴리오는 우선 가장 먼저
언리얼 에디터쪽에 집중 하여 해야겠다. 이번 주말에 피시방에 가서 계속적으로
언리얼 에디터를 만져봐야지~~ 근데 왜 우리집은 안되지? 실행 하면 꺼져버리니
컴퓨터를 한대 사야 하나?;
네오위즈(대표 나성균)가 희망제작소(상임이사 박원순)와 함께 완성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만원의 마법'이 우리 사회를 위한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일으키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만원이 가진 놀라운 힘으로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생각해보고 실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만원의 마법' 취지로 지난 8월부터 두 달여간 펼쳐진 제 1기 '만원의 마법'에서는 총 4천여 명의 참여자가 몰렸으며, 아이디어 역시 기발하면서도 따뜻한 사연들이 넘쳐나며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따뜻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30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지는 '만원의 마법' 1기 최고 사연은 김동현씨(경상대학교 4학년)에게 돌아갔다. 산 정상에서 컵라면과 커피 판매를 통한 기금모음으로 노인복지시설에 실버카를 기증하려는 따뜻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감동의 1만원 상'은 1만원으로 쓰레기봉투와 비닐장갑을 구매하여 매주 산의 쓰레기를 치우며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 선 성여진양에게 돌아갔다.
'재미있는 1만원 상'은 고 3 수험생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롤링 페이퍼를 돌린 송호남군이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풍성한 1만원 상'은 주변 친구들과 저금통을 나누며 모금한 돈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교회에 기증한 이동혁군이 창의적 노력을 인정받았다.
수상작품과 1기 '만원의 마법'에 참여한 참가자들의 다양한 사연들은 홈페이지(http://magictree.neowiz.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만원의 마법' 프로그램은 NGO기관 희망제작소와 함께 기획하고 연구하여 완성한 협력모델로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의 의미를 지닌다. 네오위즈는 앞으로 매년 분기 단위로 '만원의 마법'을 펼치며 더불어 갈아가는 즐거움과 나눔의 따뜻함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희망제작소 박원순 상임이사는 "우리 주변을 위한 만원의 힘은 분명 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주는 시작이 될 것으로 믿는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네오위즈 나성균 대표는 "네오위즈는 사회공헌 통합프로그램 마법나무를 필두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승희 기자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tkind=4&lkind=26&mkind=412&page=1&num=434201
네오위즈에서 했다는 '만원의 마법' 여기 당첨 된 사람들은 명예만 있는건가?
그리고 사연들만 받아서 하는건지 정확하게 모르겠다.
정확하게 네오위즈에서 어떤일을 한다는 건지 글을 봐서는 이해를 못하겠다.
버릇적으로 채팅 용어가 나오는구나. 나름 게임이나 채팅 할 때
표준어만 쓰는 스타일인데 버릇이라는게 참 무섭군..
뭐 할말이 없다. 그리고 일기도 너무 오랜만에 쓰는거 같다.
오늘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서 아이템과제 하는데.. 이거 뭐
처음으로 해보는거라 그런지 요소들 하나 추가 하는데 한시간씩 걸리는거 같다.
몇시간째 앉아 있는데 늘은거는 몇개 없네. 다른 사람들이 한거 보면
30분이면 만들 수 있던거 같은데 막상 하니까.. 시간이 몇배로 드는거 같다.
오늘 한거 이대로 가져가면 내일 또 욕먹을 거 같은데 .ㅜㅜ 교수님이 엉덩이를
띠지 말고 계속 해보라고 하셨는데.. 그래도 이런 경험을 해봐야 나중에 짤 때
지금까지 짜논건 금방 하겠지. 게임으로 치면 세이브 파일을 로드해서 한다고 해야 하나?
세이브 한다고 생각하고 더욱 더 생각 해봐야지~ 교수님이 말씀 하신 아이템 정의들이
수백개는 나온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생각이 안나는 거야!!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르면 어떻게 될것인지를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벌써 11월이 왔다. 이제 사람들은
하나둘 취업을 위해서 준비 하고 있다. 아직은 실감이 안난다. 같이 웃고 떠들면서 공부 하는 사람들이
회사에 들어 간다는 생각이.. ^^;; 남은 28일 열심히 해보자~ 정확히 4주다..
그 이후에는 혼자서 가는구나~
| 그러나 바로 눈 앞에는 나무가 베어진 민둥산이 펼쳐져 있다. [조선일보 99.3.24] 수초가 빽빽한 곳은 낫을 들고 수초를 베어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중앙일보 97.9.4] 조상들의 숨결이 밴 조국 산하. [한글 우리말 큰사전] | ||
| 그 때에도 나무는 자신의 배어진 (-> 베어진) 밑둥을 소년에게 내밀며 “피곤한 몸을 쉬기에는 나무 밑둥이 그만이거든”이라고 말하며 ... 열심히 운동을 했더니 옷에 온통 땀이 베었다 (->배었다).
| ||

Prev
Rss Feed